티스토리 뷰

숫자의 2진수 16진수등등의 기초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2진수에서 곱하기, 더하기, 나누기, 빼기 등의 동작은 수학연산이 아니다.
바로 시프트연산이라고 하여 메모리상에서 2진수 값을 옆으로 이동시켜줄 뿐이라 가장 적은 최소한의 자원만 사용한다.

int나 long등의 변수형은 말 그대로 변수값의 형태를 지정하는 것이고 int는 shot int이고 long은  long int이며 둘다 정수만 기록 가능하다. float은 소수점이 있는 수를 표기하고, 긴형의 소수점은 double이다.
string형은 char, byte가 있다.
java에서의 문자형은 소문자로 표기한다.

이 문자형의  랩퍼클레스는 Intger, Char, Long와 같이 문자형 처리 행위를 묶은 클레스이다.
가장 대표적인것이 String형이며 이 역시 랩퍼클레스이다. 
String형으로 문자를 붙이거나 문자열을 제어할때 이것이 랩퍼클레스라는 것을 기억하자. 

선언시 public은 공개형이라 하고 private는 보안형이라 하자 public은 외부에서 접근기 가능하지만 private는 접근이 불가능하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단순히 밖에서 접근하는것을 허용 하느냐 마느냐 차이이다.

다음은 static을 위 선언에 물려 사용하는 개념이다.
static은 정적 변수 선언을 위한것이다.

static은 그 변수의 사용목적을 말한다.
static이 아닌 모든 변수는 실행시 중괄호 안에서만 그 효력을 가지며 중괄호가 끝나는 시점에 메로리에서 완전히 삭제된다.

반면 static은 선언 즉시 메모리에 정적으로 고정된다.
중괄호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그 값이 유지되며 이는 public이나 private 선언뒤에 붙여 보안수준을 상속받을수 있다.
예를 들면 public static int A = 0; 이라고 하면 A란 int형 정수이고 static이라서 삭제를 하기전에는 계속 존재하며 public 이라 어디서나 불러올수있는 변수이다.
반면 private static int A = 0; 이라고 하면 A란 int형 정수이고 static이라서 삭제를 하기전에는 계속 존재하며 private 이라 같은 보안수준을 상속받은 그룹안에서만 불러올수있다.

여기에 상수화란것이 하나가 더있는데, public final static int A = 0; 이라고 선언하면 이것은 A의 값이 절대 변하지 않는 완전 상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클레스에 넣어보자(임시코드)
public final  class constans {
public final static int A = 0;
}
이것을 다시 불러보자
int tmp = constans.A;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